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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터학당(學堂)-진리를 깨달아 자유를....나는 나다.
심재(心齋)와 좌망(坐忘)이란? 장자가 제시한 도(道)의 수양방법 중 하나로, 마음을 가다듬고 비우는 것. 본문중국 전국시대의 도가(道家) 사상가인 장자(莊子, B.C. 365?~B.C. 270?)는 만물의 근원으로 도(道)를 중시하였다. 장자는 도를 체득하기 위해서 감각과 지식을 모두 떠나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도를 수양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심재(心齋)와 좌망(坐忘)을 제시하였다. 이 중 심재(心齋)는 '마음(心)을 가다듬는다(齋)'라는 뜻으로 감각과 지식을 모두 버리고 마음을 비운 상태에 이른 것을 의미한다. 《장자(莊子)》 내편(內篇)에 따르면, 공자(孔子)의 제자였던 안회(顔回)는 당시 폭정을 일삼던 위나라 임금을 찾아가서 바로잡겠다고 하였는데 공자는 그를 말리면서 '먼저 심재하라'고 권..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고 예수가 말하였다. "人生이란 예수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하느님을 아는 것이다. 平生을 하느님을 아는일에 삶의 目的을 두어야한다. 사람으로서 사람노릇을 하려면 하느님을 알아야한다. 하느님의 뜻을 알아야한다. 敎育도 사람의 本質이 무엇인지를 가르치는데 그 根本을 두어야 한다. 人生의 本質을 外面한 敎育은 도둑놈의 敎育이다." 예수, 석가, 공자, 노자의 가르침의 核心은 하느님의 아들이 되어 永遠한 生命을 구하라는 것이다. 예수가 말한 그의 나라가 하느님 나라이다. 그의 나라가 얼의 나라이다. 그의 나라가 聖靈이다. 예수의 聖靈, 釋迦의 佛性, 孔子의 德性, 老子의 道性, 多夕의 얼나가 모두가 같은 나라이다. 이 나라가 모두 하느님 나라이다. 20세기에 와서 基..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한복음 1장 1절~5절] 요한복음은 성경 66권 중에서 가장 늦게 기록 된 복음서이다. 주후 약 90년경에 기록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마태, 마가, 누가는 공관 복음서이다. 반면에 요한복음은 희랍철학의 로고스를 도입부에 인용하고 있다. 동양철학, 한 철학사상에 가장 근접한 복음서이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요한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 1장1..

님을 사랑하리라 박영호 절벽 바위틈에 난 솔 같은 나의 운명이 미웠다. 길바닥에서 밟히는 질경이 같은 현실이 싫었다. 오직 바라는 것이 있다면 석양의 해처럼 소리 없이 지고 싶었다. 독배를 기꺼이 들이킨 소크라테스 두려움 없이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 죽이고자 하는 이가 있는 것이 몹시도 부러웠다. 때로는 무거운 질병에 걸렸을 때 이 세상을 떠날 수 있기에 앓는 게 고운님보다 반가웠다. 그러나 아쉽게도 늙어 죽으라는 듯 나를 버려 둔 체 가 버렸다. 다시없는 나란 삶이라 이왕이면 즐겁게 살고 싶으나 밥 먹고 뒤보는 삶 발길에 차이는 돌멩이보다 못하고 눠서 버리는 똥보다 나을 것 없어 하루하루의 삶이 일각이 여삼추로 지겨웠다. 그런데 어느 날 시름에 잠겼을 때 영원한 과거와 영원한 미래가 소리 없이 부딪치는..

宇宙와 나는 하나이고 最高의 스승은 聖靈이시다. 지금은 깨달음의 時代이며 靈的 覺醒時代이다. 永遠한 生命이 얼이고 참이고 法, 佛, 道, 德이다. 일원다교(一元多敎), 즉 ‘가르침은 여럿이지만 眞理는 하나’이다. 東西洋 모든 宗敎와 哲學에 하나의 眞理가 있다. 하느님이 주시는 하느님의 生命인 얼이 성령(聖靈)이다. 聖靈을 석가는 법(法)이라 하고, 老子는 도(道)라 하고, 예수는 얼(靈)이라고 하고, 孔子는 덕(德)이라 했으며, 中庸에서는 性이라 했다. 聖賢들의 말씀이 하느님 말씀이다. 이 말씀이 곧 眞理이다. 하느님께로 가는 길(道)이 이 말씀 속에 있다. -노자와 다석에서 발췌- 숨터학당 -柏道-

『보병궁(寶甁宮) 복음서』가 말하는 예수의 생애 예수님이 젊었을 때 불경을 공부했다고 합니다. .. 기독교의 진리는 그 근본부터 너무도 많이 왜곡되어 있습니다. 신비로만 돌려 버리는 예수의 『출생』, 예수님의 인간적 삶의 모습과 구도생활의 핵심을 알 수 있는 12세부터 30세까지의 『성장 과정』 그리고 예수의 『기본 사상』까지도 예수의 제자들과 서구신학에 의해 철저하게 오도(誤導)되어 왔습니다. 때문에 예수가 전하고 있는 인간구원에 대한 핵심 명제는 더욱 심하게 왜곡되어 있습니다. 이제 예수가 전한 기독교의 본래 가르침을 함께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기독교의 기본경전은 구약성서와 신약성서입니다. 그리고 이 두 가지 경전외에 기독교 진리의 정수를 전하고 있는 제 3의 경전이 있는데, ..

천부경과 우리문화 태고시절 삼신할머니를 찾아서 환공(桓公) 게시글 본문내용 태고시절 삼신할머니를 찾아서 문화의 모태를 잃어버린 우리는 가슴속 깊이 늘 무엇인가 갈급증을 느끼며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필자는, 설화와 민담으로 전해지는 삼신할머니의 내력과 전래되는 삼신할머니의 상(像) 그리고 더 나아가 가을개벽기에 인류구원의 종통맥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단서를 살펴보려 합니다. '삼신(三神)'은 우주의 본체와 변화원리, 그리고 한민족의 태고사를 아우르는 심오하고 방대한 의미를 내포하기에 접근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삼신할머니는 민간신앙에서 숭배되어 온 탄생신으로서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삼신할머니는 삼신의 네 가지 의미(**글 하단 각주 참고) 중에서 '자손 줄을 태워주는 조상신'에 해당합니다...

영원한 생명(永生)을 예수는 얼이라, 참이라 하였다. 석가는 법(法, Dharma)이라, 불(佛)이라고 하였다. 노자는 도(道)라고 하였다. 공자는 덕(德)이라고 하였다. 나지 않고 죽지 않는 이 영원한 생명이 절대 유일의 생명이다. 예수, 석가, 노자, 공자, 다석은 모두 이 영원한 생명을 가르쳐 주고자 하였다. 그들의 방대한 사상의 핵심은 바로 영원한 생명사상(永生)이다. 예수, 석가, 노자, 공자, 다석을 읽으면서 영원한 생명에 대한 자각을 얻지 못하면 잘못 안 것이요. 그릇 배운 것이다. 그들은 영원한 생명을 각기 다른 말로 다른 글로 나타내었지만, 실체는 나지 않고 죽지 않는 영원한 한 생명을 말한 것이다. 기독교와 불교는 다를지 몰라도 예수, 석가의 사상은 같다. 예수,석가의 사상은 다를지 몰..

한얼님 아버지! 당신만이 나의 생명이요 기쁨이요 목적입니다. 이 부족한 종을 굽어 살피소서! 저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한얼님 지금껏 저를 위해 희생한 모든 동물과 식물 물고기와 나무 산과 들의 수 많은 풀들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무엇보다 저 때문에 고난당하고 힘들어 하며 역경 속에 빠진 모든 분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구원하여 주옵소서. 한얼님 !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상인의 비밀 (여덟번째 두루마리) 프로필 gkenq10 2017. 8. 29. 15:42 이웃추가본문 기타 기능 나는 오늘 나의 가치를 몇백 배 증대시키리라! 천재의 손이 닿으면 뽕잎은 비단으로 변한다. 천재의 손은 편백나무를 사당으로 바꾼다. 천재의 손은 양털하나로 왕이 입는 훌륭한 옷을 만든다. 잎, 진흙, 나무, 양털 등으로 그 가치를 백 배 증대시키는 것은 가능하다. 그렇다! 사람에 따라서는 몇천 배도 가능하다. 진흙으로 성을 쌓는 것과 같이 내가 가지고 있는 진흙으로 똑같이 할 수는 왜 없겠는가? 나는 오늘 나의 가치를 몇백 배 증대시키리라! 나는 세 가지 장래와 부딪히게 될 세 개의 밀알과도 같다. 이 밀알은 부대에 담기어, 마굿간에서 돼지의 먹이가 될 수도 있다. 또는 ..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상인의 비밀 (일곱번째 두루마리) 가장 위대한 상인 2017. 8. 29. 15:42 나는 웃으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리라! 사람만이 웃을 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다. 나무들은 상처를 입으면 수액이 흘러나오고, 야생동물들은 고통과 굶주림에 울부짖는다. 그러나 단지 나에게만은 언제든지 내가 원할 때 웃을 수 있는 천성이 주어져 있다. 이제부터 나는 웃는 습관을 기르자. 웃음으로써 소화가 잘 될 것이다. 또한 한바탕의 웃음이, 나를 억누르고 있던 무거운 짐을 가볍게 해 줄 것이다. 나는 웃음으로써 나의 생명을 연장할 수 있을 것이다. 웃음이야말로 장수의 비결이라는 것을 나는 이제야 깨달은 것이다. 나는 이 세상을 웃으면서 살아가리라! 무엇보다도 내 자신이 너무 심각하다고 생각될 때 웃으리라..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상인의 비밀 (여섯번째 두루마리) 가장 위대한 상인 나는 이제부터 내 감정의 지배자가 되리라! 조수는 밀려 왔다 밀려 나간다. 겨울이 가면 여름이 온다. 여름이 지나면 추워진다. 해는 뜨면 또 진다. 달은 차면 이지러진다. 철새는 찾아왔다가는 떠난다. 꽃은 피고 시들어 버린다. 씨앗은 싹이 트고 수확을 거두어 들인다. 모든 자연물은 조화를 가지고 변화하며 나도 또한 자연의 일부분이다. 그러므로 조수와 같이 나의 기분이 격앙되기도 하고 침체되기도 한다. 이제 나는 나의 감정의 지배자가 되리라! 자연의 조화로서, 자신도 거의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나는 어제와는 다른 기분을 가지고 새 날을 맞게 된다. 어제의 즐거움은 오늘의 슬픔이 되고 또한 오늘의 슬픔은 내일의 즐거움으로 되는 것이다..

네번째 두루마리(위대한 창조물) 네번째 두루마리 아카바의 선물 중 나는 자연의 위대한 창조물이다! 유사 이래 마음이나, 가슴이나, 눈이나, 귀, 손과 머리와 입이 나와 꼭 같은 사람은 없었다. 나와 똑같이 걷고, 말하고, 움직이고, 생각한 사람은 이전에도 없었고, 현재에도 없으며, 그리고 앞으로도 또한 없을 것이다. 세상의 모든 사람은 나의 형제다. 그러나 나는 그들 누구와도 다르다. 나는 유일한 창조물이다. 나는 자연의 위대한 창조물이다! 비록 나도 한 마리의 동물에 지나지 않지만 동물 취급을 받고 만족하지는 않겠다. 나의 마음속에는 옛부터 그 누구에게서도 볼 수 없었던 불꽃이 타오르고, 그 불빛은 현재의 나보다 더 좋게 되도록 끝없이 나를 자극해 왔고, 나는 또한 그렇게 될 것이다. 나는 이 불만..

食이 命을 좌우한다 일본 에도 시절 미즈노 남보꾸(水野南北, 1757~1832)라는 관상가가 있었다. 길흉에 대한 정확한 판단으로 지금도 일본인들이 존경한다는 위인인데, 3년간 이발소 도우미로 두상을 연구하고 3년을 목욕탕에서 체상을 연구했으며 또 3년은 화장장에서 죽은 자의 골상을 공부하는 등 9년간 뼈를 깎는 정진을 해 마침내 대가가 됐다. 제자를 600명 거느렸던 그는 '식(食)이 운명을 좌우한다'고 여겨 끼니마다 보리 한 홉 반, 술 1홉, 1탕 1채의 반찬만 고집했다. 그나마 다 먹지 않고 10% 정도를 자연과 동물이 섭취하도록 남겼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따라서 관상을 볼 때 그 사람이 먹는 음식 실태를 들여다보고 그에 따라 운과 불운을 판단한 바 한 번도 오판한 적이 없었다. 그는 '사..

《조성제의 상고사 속의 무속이야기》 ●상투가 가지는 의미 상투에 관한 기록이 처음 등장하는 곳은 바로 사마천의 다. BC 194년 전의 기록으로 알려진 사마천의 조선열전朝鮮列傳에는 위만이 연나라에서 들어올 때 를 기록하였는데 "상투머리를 하고 남쪽오랑캐 옷을 입었다.(魋結蠻夷服)"라는 기록이 있다. 상투는 우리 동이족의 상징적인 머리 형태로 알려져 있으나 많은 종족에서 상투 머리를 발견할 수 있다. 중국의 한족을 비롯한 소수민족과 일본, 아메리칸 인디안, 인도서북부 암리차르에 황금사원 본부를 두고 있는 시크교도, 그리고 홍산문화 흑피옥, 유럽을 호령했던 훈족 즉, 흉노에서도 등장한다. 수메르의 쇄기문자에서도 ‘머리를 세운다’는 문구가 있다고 하니 상투를 틀었다고 유추할 수 있다. 진시황의 무덤이라던 병마..

性徹(성철)스님 法言 허당010ㅡ4327ㅡ2481 ・ 2020. 4. 30. 13:51 退翁(퇴옹) 性徹(성철) 스님 法言(법언) 虛堂(허당)이 漢譯(한역) 1.皆衆等勿尤心慮(개중등물우심려) 다들 너무 걱정하지 마라 2.若作心慮卽(약작심려즉) 걱정 할 거면 3.但慮二個(단려이개) 딱 두 가지만 걱정해라 4.只今痛乎不痛乎(지금통호불통호) 지금 아픈가? 안 아픈가? 5.不痛卽勿慮(불통즉물려) 안 아프면 걱정하지 말고 6.痛卽只慮二個(통즉지려이개) 아프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7.能瘉病乎不能瘉病乎(능유병호불능유병 호) 나을 병인가? 안 나을 병인가? 8.治病卽莫憂(치병즉막우) 나을 병이면 걱정하지 말고 9.不治病卽只憂二個(불치병즉지우이개) 안 나을 병이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10.將死病乎不死病乎(장사병호..

마방진 magic square, 魔方陣숫자의 비밀을 풀어보자 연대기원전 2,200년 목차펼치기 ‘마방진(魔方陣)’이란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마방진에서 ‘방’자는 사각형을 의미하고, ‘진’자는 줄을 지어 늘어선다는 뜻이에요. 마방진이란 정사각형에 1부터 차례로 숫자 적되, 숫자를 중복하거나 빠뜨리지 않고, 가로, 세로, 대각선에 있는 수들의 합이 모두 같도록 만든 숫자의 배열을 의미해요. 예를 들어 3×3 마방진은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중복하지 않고 모두 사용하되 가로, 세로, 대각선의 합이 15가 되도록 정사각형 안에 그림처럼 배열해 놓은 것이에요. 마방진 ⓒ 국립중앙과학관 | 저작권자의 허가 없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라는 드라마를 본 적 있나요? 《실록》에 나와 있지 않은 한..

莊子(장자)님 大宗師(대종사=하나님)편 6장 말씀. 허당. 1.夫道有情有信(부도유정유신) 저 道(도=하나님)는 느껴지고 믿어지나 2.無爲無形(무위무형) 함이 없고 꼴(모습)이 없다. 3.可傳而不可受(가전이불가수) 전하여 줄 수는 있어도 받을 수는 없다. 4.可得而不可見(가득이불가견) 깨달아 얻을 수는 있어도 볼 수는 없다. 5.自本自根(자본자근) 스스로가 밑동이고 스스로가 근원이다. 6.未有天地(미유천지) 하늘과 땅이 있기 앞서 7.自古以固存(자고이고존) 옛부터 이미 계셨다. 8.神鬼神帝(신귀신제) 성령으로 하나님이시다. 9.生天生地(생천생지) 하늘을 낳고 땅을 낳으셨다. 10.在太極之先而不爲高(재태극지선이불 위고) 太極(태극=우주)보다 앞서 있어도 높다하 지 않으시고 11.在六極之下而不爲深(재육극지하..

장자와 놀다 장자 대종사(大宗師) 9 - 도(道)를 얻으면 프로필 사봉 조진형 2018. 10. 25. 5:00 이웃추가본문 기타 기능 장자가 말하는 최고의 도(道)는 요즘 말로 하면 만질 수 있는 하드웨어가 아니라 만질 수 없는 소프트웨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내 몸에 도를 설치하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장자가 말한 도인이 된 사람들은 모두 전설적인 인물이고 그 인물들은 도를 이룬 다음 모두 신선이 되었습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지요. 결국 장자가 말하는 도는 길 위에 있는 것이지 목적지에 있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말입니다. 인생이란 여행은 죽음이란 목적지에 다다르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늘로부터 받은 삶을 살아가는 여정이라는 말이지요. 행복한 삶, 보람 있는 삶이란 죽음을 걱정하면서 사는 삶이 아니라..

하느님 하느님은 道이시다하느님은 德이시다하느님은 참이시다하느님은 聖靈이시다 聖靈의 하느님 感謝하신 하느님 참나를 알게하신 聖靈님 聖靈은 얼나이다 얼나는 하느님이다 얼나는 聖靈님이다 얼나가 한얼님이다 한얼님이 한얼나라이다 하느님이 참나이다 하느님은 이미 내안에 계시다 하느님은 머리에 내려와 계시다 하느님을 모시는 것이 진정한 신앙이다. 탐진치의 삼독을 벗어야 하느님을 만난다 거짓나가 없어져야 하느님이 오신다 하느님은 영이시다 하느님은 얼이시다 하느님은 태허공이시다 하느님은 빛이시다 하느님 한얼님 한아님 하나님 한알님 나는 하느님의 아들이다 나는 하느님이다 柏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