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터학당(學堂)-진리를 깨달아 자유를....I AM THAT I AM
[회개와 거룩의 기도문] 본문
[회개와 거룩의 기도문]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신디 제이콥스의 선포처럼, 열방의 부흥과 회복을 바라보기 앞서 먼저 제 자신의 심령을 주님의 진리 앞에 세웁니다. 인류의 구원과 나라와 민족, 주님의 교회와 제가 감당하는 모든 사업의 회복, 그리고 식지 않는 선교의 열정에 이르기까지—이 모든 거룩한 부흥의 시작이 바로 **'나의 회개'**로부터 시작되어야 함을 뼈저리게 깨닫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주님, 그동안 머리로만 믿음을 흉내 내고, 실로아의 조용한 은혜보다 세상의 거대한 하수를 더 의지하며 살았던 나의 완악함과 교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기적이고 정욕적인 육신의 삶을 십자가에 못 박지 못하고, 내 지식과 경험을 의지하며 살아왔던 모든 죄악을 이 시간 주님의 보혈 앞에 자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내 심장의 가장 깊은 곳을 성령의 불로 태워 주시옵소서.
더 이상 겉으로만 경건한 흉내를 내는 자가 되지 않게 하시고, 제 심장의 중심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게 하옵소서. 내 안에 거하던 불신앙과 세상의 염려, 자기중심적인 모든 생각들을 십자가에 못 박사오니, 이제는 오직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영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회개를 통하여,
- 이 땅의 무너진 예배가 회복되게 하시고,
- 한국 교회와 열방의 교회가 다시 첫사랑의 뜨거움을 회복하게 하시고,
- 맡겨주신 사업과 사역의 현장마다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과 공의가 임하게 하시고,
- 세계 곳곳에서 눈물로 뿌려지는 선교의 현장마다 폭발적인 성령의 열매가 맺히게 하옵소서.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를 너희가 두려워하며 무서워할 자로 삼으라" 하신 주님의 음성을 붙듭니다. 오늘 이 회개와 거룩의 시간을 통해 제 영혼을 새롭게 하시고, 오직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신부이자 증인으로 세워 주시옵소서.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이 모든 회복과 부흥을 친히 이루실 것을 믿사오며,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배움과 깨달음 > 柏道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우리는 왜 통일을 해야하는가? (0) | 2026.07.12 |
|---|---|
| * 성경 -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는 말의 진의 (0) | 2024.04.15 |
| 3.3일 저녁 묵상 (0) | 2024.03.04 |
| 오늘의 묵상 24. 03. 04 (0) | 2024.03.04 |
| 무엇을 깨달아야 하는가? (2) | 2023.11.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