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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학 대의 40 - 아스트랄체의 색깔 / 코잘체 본문

성경과 영성신앙/신약외경

신지학 대의 40 - 아스트랄체의 색깔 / 코잘체

柏道 2026. 1. 5. 16:16

신지학 대의 40 - 아스트랄체의 색깔 / 코잘체


아스트랄체의 색깔

아스트랄체가 일정한 색깔을 띤다고 하는 것은, 그것이 일정한 진동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 진동은 시간이 지나면서 멘탈체에 영향을 미치고 이어 코잘체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저급계의 인생에서 계발시킨 고급한 특성들은 점차 영구적인 코잘체 속에 축적되며 결국은 혼 자체의 특성이 된다.



아스트랄체의 색깔들은 어느 정도 혼합된다. 예를 들어 애정(장밋빛)이 종교적 헌신(청색)과 섞이면 예쁜 보라색을 띤다. 코잘체에 어떤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선한 상념과 느낌뿐이다. 그것들은 그 사람의 일부로서 영구적으로 코잘체 내에 저장되게 된다. 다른 종류의 상념, 감정은 저급체들에 남아 있으며 상대적으로 영속적이지 못하다. 상념체의 크기는 감정의 강도를 보여준다.



코잘체



코잘체는 아무리 많은 수의 육체에도 완전히 담아 낼 수 없다. 이는 마치 아무리 직선이 많아도 그것들이 면이 될 수 없고 면이 아무리 많아도 입체가 될 수 없는 것과 같은 것이다. 



자아는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하며 그의 여러 매체들에 내려왔다. 첫째는 코잘체가 더 많은 진동에 감응할 수 있는 법을 배우기 위한 것이며 둘째는 코잘체의 크기를 확대시키기 위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코잘체 내에서 거의 의식적이지 못하다. 그런 자아들의 경우 그 현(絃)들을 직접 튕겨 연주할 수는 없고 밑으로부터 상음(上音)의 방식으로 영향을 줄 수 있을 뿐이다.



코잘체는 고급 멘탈계(멘탈계의 상위에 있는 세 개의 부분계)의 질료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은 멘탈계의 제3 부분계(즉, 코잘체의 제일 저급한 부분)의 질료로만 활동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상은 심지어 이보다 더 저급한 질료만이 대개 작용하고 있다.



사람들이 진리의 길 위에 섰을 때 멘탈계의 제2 부분계(하부계)가 열린다. 아데프트는 의식이 물질계에 있는 상태에서도 전체 코잘체를 이용한다. 어떤 사람이 어떤 단계에 있는 지 대략 알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은 그의 코잘체를 보는 것이다. 



그러면 그것을 통해 그가 어떻게 거기에 도달했는지도 알 수 있다. 인간들이 모두 똑같이 발전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동물들은 개체성을 획득하는 즉시 최소 크기의 코잘체를 갖게 되며 그때부터 그 크기와 색깔이 발전하기 시ㆍ작한다.

 

출처  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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