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터학당(學堂)-진리를 깨달아 자유를....I AM THAT I AM
'믿음으로 걸으라' 본문
'믿음으로 걸으라'
네빌고다드
책소개
의식의 심오한 법칙을 잘 설명해준 형이상학자이자, 서양에서 신사상 운동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친 네빌 고다드의 종교 명상집. 총 27챕터로 이루어진 이 책은 저자가 생전 중요하게 여겼던 성경의 구절들을 하나씩 풀이하였다. 그러나 단지 성경구절들의 풀이를 나열하지 않고, 전체를 통일성 있고 짜임새 있는 구조로 묶고 있다. 하나하나의 문장이 울림을 주는 저자의 명언들로 구성되어 있어 명상하듯이 읽을 수 있다.접기
목차
1. Before Abraham Was
아브라함이 있기도 전에
2. You Shall Decree
당신이 명령한대로
3. The Principle of Truth
진리의 모습
4. Whom Seek Ye?
그대는 누굴 찾는가?
5. Who Am I?
나는 누구인가?
6. I Am He
나는 그이다
7. Thy Will Be Done
그대의 뜻은 이루어지리라
8. No Other God
오직 한 분의 하느님
9. The Foundation Stone
반석
10. To Him That Hath
가진 자에게는
11. Christmas
크리스마스
12. Crucifixion and Resurrection
십자가에서의 죽음과 부활
13. The I’m-Pressions
인상
14. Circumcision
할례
15. Interval of Time
시간의 간격
16. The Triune God
삼위일체
17. Prayer
기도
18. The Twelve Disciples
열두제자
19. Liquid Light
투명한 빛
20. The Breath of Life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시니
21. Daniel in the Lions’ Den
사자굴에 갇힌 다니엘
22. Fishing
낚시
23. Be Ears That Hear
듣는 자가 되어라
24. Clairvoyance ? “Count of Monte Cristo”
천리안-“몬테크리스토 백작”
25. Twenty-third Psalm
시편 23장
26. Gethsemane
겟세마네
27. A Formula for Victory
승리의 공식
접기
책속에서
P.129
내가 나 자신으로 인식하는 것(나 자신에 대한 관념),
즉 “나는 부유하다”, “나는 건강하다”, “나는 자유롭다”,
이 같은 것들은 하나의 마음속 형상이다.
그리고 세상은 내가(I AM) 나라고 인식하는 것 모두를
확대해 보여주는 거울이다.
세상을 바꾸려하지 말라.
그것은 단지 거울일 뿐이니.
세상을 강제로 바꾸려는 인간의 투쟁은,
나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거울을 깨버리는 것처럼 무익한 짓이다.
거울을 그대로 두고 그대의 모습을 바꾸라.
세상을 그대로 두고 그대 자아에 대한 관념을 바꾸라.
그때,
거울에 비춰질 그대의 모습에 만족하게 될 것이다.
자유와 속박, 성취와 좌절, 그것들은
오직 ‘존재의 의식’이 결정지을 뿐이다.
접기
P.138
그대는 그대라고 인식한 것만을 확대할 수 있다.
모든 것은 그것과 조화되는 의식에 끌려온다.
마찬가지로 어떤 사물과 조화되지 않은 의식에게는
그것들이 다 사라진다.
세상의 모든 부를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다 분배하더라도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것이다.
그 재물들은 원래 주인의 주머니 속으로 다시 돌아갈
스스로의 길을 발견하게 된다.
누군가가 가진 자들의 돈을 뺏자고 주장한다면
절대 그 목소리에 동참하지 말라.
그리고 이 불변하는 현현의 법칙을 인식하라.
접기
P.178
내일이란 생각을 버리라.
내일의 현현(expression)은
오늘 각인된 인상(impression)에 의해 결정된다.
지금(Now)이 받아들여진 시간이라
무심함은 싹둑 잘라내는 칼이다.
그리고 느낌은 하나로 묶는 끈이다.
그대가 인류 전체를 인종과 종교라는 것으로 구분 짓지 않고,
하나의 거대한 형제로 보게 되었을 때
이런 껍데기들을 잘라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런 끈들이 잘려나갔다면
이제 그대와 그대의 진정한 존재 사이를 막는 유일한 장막은
자신이 인간이라는 믿음뿐이다.
이 마지막 장막을 걷어내기 위해서
그대가 단지 존재함 그 자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접기
P.209
자신은 지금 가난하다 인식하면서
풍요롭게 되기를 기도한다면
그에게 돌아올 보상이란
오직 그가 인식하는 것, 바로 가난뿐이다.
기도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간청이 아닌 주장이 되어야 하고,
나의 것으로 취해야 한다.
접기
P.255
하지만 닭이나 뱀의 머리가 잘려나간 후에도
그 몸통은 얼마 동안 살아서 맥박이 뛰는 것처럼
그대도 그대라고 인식했던 것에서 의식을 제거한 후에도
그 성질이나 상황은 잠시 동안 살아있는 듯 보인다.
이 의식의 법칙을 모르는 이들은
과거의 습관적인 상황들을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의식을 기울임으로써
이런 죽은 육신들에게
불멸하는 창조의 머리를 다시 얹어 놓아
다시 생명을 불어넣고 부활시킨다.
그대는 이 죽은 육신을 홀로 떠나보내,
‘죽은 자가 죽은 자를 묻게’
만들어야만 한다.
접기
P.260
인간은 이 세상에서 자신에게 안정을 줄 것을 구한다.
하지만 그 노력은 세상의 것에만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오히려 탐욕과 허영과 권력이라는
거짓된 빛에 이끌리게 되고 잘못된 길로 인도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의 폭풍우를 막기 위해선
명성과 거대한 부, 정치적 권력을 얻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은 삶을 안정이라는 곳에 정박시켜줄 닻줄로 이런 것들을 얻으려하고, 이런 헛된 방황은
자신들의 진정한 존재에 대한 앎을 조금씩 잃게 만든다.
만약 나 자신이 아닌 다른 것에 믿음을 두고 구하려한다면 그렇게 믿음이 놓였던 것은 결국 부메랑처럼
나를 무너뜨릴 것이고
혼란과 절망이라는 감옥에 갇힌 신세가 된다.
저자 소개
지은이: 네빌 고다드 저자파일 신간알림 신청
최근작 : <네빌고다드 라디오 강의>,<나는 ‘그것’이다 : I AM THAT I AM>,<결과에서 살기> … 총 36종 (모두보기)
지난 세기, 의식에 관한 심오한 법칙을 가장 잘 설명해준 형이상학자이자, 서양에서 신사상 운동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친 인물. 그의 강의는 상상력을 통해 원하는 것을 성취하는 방법을 가르쳤지만, 이에 국한되지 않고 더 깊은 내면의 자아를 알 수 있게 설명해주고, 그 길을 제시해주고 있다. 네빌은 단순한 강연자라기보다는 법칙을 충만하게 사용하는 실천가였고, 그 실천의 깊이만큼 다른 이들에게 자세하고 효과적으로 자신의 의식을 이용해 삶을 충만하게 하는 방법을 가르쳤다.
1905년 2월, 서인도제도의 작은 섬 바베이도스에서 태어났고, 드라마를 공부하기 위해 17살이 되던 해에 미국으로 건너가 댄서로서 지냈다. 이 때 한 친구의 소개로 마음의 힘에 관한 책들을 접하게 되고 이로써 네빌은 형이상학에 관심을 갖게 된다. 하지만 그를 지금의 가장 영향력 있는 강사로 만들게 된 계기는 에티오피아 랍비였던 압둘라를 만나게 되면서 부터입니다. 일주일 내내 5년 동안 카발라, 성경의 상징적 해석, 히브리어의 비의적 의미 등을 압둘라에게 배운다. 그 기간이 끝나고 미국 전역에 걸쳐 대중을 상대로 강의를 하기 시작한다. 그 중에서 가장 중심이 되었던 곳들은 로스앤젤레스, 뉴욕, 샌프란시스코였다. 항상 만원사례를 이뤘었고,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라디오 쇼에서 시리즈 강연을 하기도 했다. 1972년, 네빌은 자신의 육체를 떠날 때까지 많은 강연과 책을 남겼고, 그가 행했던 강의들은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다.접기
출판사 제공 책소개
총 27챕터로 이루어진 이 책은 네빌 고다드가 생전 중요하게 여겼던 성경의 구절들을 하나씩 풀이한 형태를 띠고 있다. 그러나 단지 성경구절들의 풀이를 나열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통일성 있고 짜임새 있는 구조로 묶고 있다. 그래서 하나의 챕터는 다음의 챕터를 이해하는 발판이 된다.
이 책은 네빌 고다드의 명언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한 문장 한 문장이 그의 명언들로 구성되었다. 그래서 설명서를 읽듯이 의미 파악을 위해 읽기보다는, 문장 하나 하나가, 가슴에 내려앉을 때까지 고요하게 명상처럼 읽기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가 전해준 성취의 법칙에 알맞는 마음의 태도와 자신의 것을 조금씩 맞춰가는 자세를 취한다면 분명 최고의 실용서로 역할을 다 할 것이다.
당신의 믿음이 당신의 미래를 창조한다.
이 책은 네빌 고다드의 At your command의 증보판 격의 역활을 하고 있다. 그래서 2장에서 4장까지는 At your command와 비슷한 전개구조를 갖고 있다. At your command를 보다 더 체계적이고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엮은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총 27챕터로 이루어진 이 책은 네빌 고다드가 생전 중요하게 여겼던 성경의 구절들을 하나씩 풀이한 형태를 띠고 있다. 그러나 단지 성경구절들의 풀이를 나열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통일성 있고 짜임새 있는 구조로 묶고 있다. 그래서 하나의 챕터는 다음의 챕터를 이해하는 발판이 된다.
네빌 고다드는 성경과 블레이크의 시를 굉장히 좋아했고, 뿐만 아니라 셰익스피어를 비롯한 고전등의 문학적인 취미도 갖고 있었다. 그래서 그의 글들은 간혹 어떤 면에서는 성경처럼 상징성의 난해함도 보이고, 또 어떤 면에서는 시처럼 문학성도 또 이 모든 것들이 법칙을 발견하는 과학자처럼 정연한 논리전개를 기초로 하고 있다. 그래서 이런 난해함과 문학성 뒤로 숨겨진 법칙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었을 때는 더 큰 감동을 가져오게 한다.
문장 하나 하나가 가슴에 내려앉을 때까지,
고요한 명상처럼 읽기 좋은 책
이 책은 네빌 고다드의 명언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한 문장 한 문장이 그의 명언들로 구성되었다. 그래서 설명서를 읽듯이 의미 파악을 위해 읽기보다는, 문장 하나 하나가, 가슴에 내려앉을 때까지 고요하게 명상처럼 읽기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가 전해준 성취의 법칙에 알맞는 마음의 태도와 자신의 것을 조금씩 맞춰가는 자세를 취한다면 분명 최고의 실용서로 역할을 다 할 것이다.
네빌 고다드는 "상상이 모든 것을 창조한다." 혹은 "믿음이 모든 것을 창조한다"는 단순한 진리가 모든 것의 핵심이고, 자신의 길지 않은 이야기들은 모두 부연설명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네빌 고다드의 거의 모든 강의에 참석했던 한 여인의 경우에는 그 긴 시간동안 이 법칙을 실천에 옮기지 못한 경우도 있었고, 또 다른 이의 경우에는 이 진리를 듣자마자 바로 실천해서 원하는 삶을 살았던 사람도 있었다.
기도 : 믿음의 기술
분명 진리는 아주 명쾌하고, 단순하다. 나머지 몫은 우리가 그 법칙을 잘 활용해서 우리의 것으로 취하느냐 취하지 못하느냐의 차이만이 남아 있을 것이다.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네빌이 의도했던 것처럼 우리는 운명의 피해자가 아닌, 믿음의 피해자였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고, 다시 믿음을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설정해 운명의 주인의 위치까지 끌어올릴 것이다
'배움과 깨달음 > 좋은책과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봉황, 눈을 뜨다 (0) | 2026.01.24 |
|---|---|
| 예수는 이렇게 말했다 - 누구나 예수를 안다지만 아무도 진짜 예수를 모른다 (1) | 2026.01.24 |
| 『나는 ‘그것’이다 : I AM THAT I AM』 (2) | 2025.12.17 |
| ■"식기 전에 어서 먹으렴!" (0) | 2025.10.12 |
| P2P 방식(블록체인)이보안성(위조,변조,크래킹)이우수하다고? (0) | 2025.06.22 |
